Manroland Sheetfed가 합병 절차를 마치다

2012년 1월 영국의 기업가 토니 랭리에 인수된 독일 인쇄기 제조사 Manroland Sheetfed는 1975년 랭리씨가 설립한 엔지니어링 그룹 Langley Holdings PLC의 자회사로 합병되는 법적 절차를 완전히 완료하였습니다.

합병은 독일 법원에 의해 마침내 이달 초 승인되었지만, 랭리 그룹은 6월 30일까지의 6개월간의 중간보고서에서 만로랜드의 올 1월부터의 영업 결과를 보고하였습니다. 2012년 구조 조정에 따라, 만로랜드는 올해 손익분기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랭리 그룹은 2013년 6월까지 6개월 동안 세전 순이익 4,100만 유로를 기록 했고 연간 세전 순이익 8,000만 유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 커진 그룹은 전세계적으로 4,000명의 직원, 독일만 2,000여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연간 총 수익은 약 8억 5000만유로로 예상되며 약 3억 2000만 유로가 만로랜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1871년에 설립된 만로랜드는 전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옵셋 석판 인쇄기 제조사중의 하나이며 20세기와 21세기 초기 전반에 걸쳐 인쇄 업계의 기술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만로랜드 인수는 같은 기간 미국, 프랑스, 영국에서의 다른 인수에 이어 2001년 이래로 독일에서의 3번째 인수 입니다. 그룹은 시장에서의 강력한 위치와 명성으로 부진하거나 취약한 자본 설비 사업들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후, 장기적으로 그 사업을 재조직화하고 발전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랭리 그룹은 인수한 어떤 사업도 철회하지 않았습니다. 그룹은 랭리 가족에 100% 소유되어 유지되고 있습니다.

Manroland Sheetfed

Manroland Sheetfed 는 상업, 포장, 출판 응용 프로그램 및 관련 기술에 대한 옵셋 인쇄기의 세계적인 프로듀서입니다. 이 회사는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호주를 포함 40 개국에 자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독일 엔지니어링 우수성의 최고의 전통을 통해 168년 전에 설립된 Manroland 는 지금 엔드-투-엔드 옵셋 인쇄 솔루션의 품질, 정밀도와 최고의 안정성을 위한 글로벌 표어입니다. 만로랜드는 전 세계의 수 많은 산업 및 상업 공정 핵심의 장비 기술을 가진 영국 소유의 글로벌 다분야 엔지니어링 그룹 Langley Holdings Plc의 사업부 입니다.

Langley Holdings plc

Langley Holdings PLC (www.langleyholdings.com)는 독일, 프랑스, 영국 및 전세계에 위치한 주요 운영 본부와 영국에 기반을 둔 개인 소유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그룹입니다. 그룹은 전세계적으로 약 4,000 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랭리 그룹은 자사의 웹사이트에 전체 재무 보고서를 게시하는 이익이 높고 부채에서 자유로운 투명한 조직입니다. 그룹은 1975 년에 설립되어 1993 년부터 공공 유한 회사의 조항을 채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립자이자 현재 회장인 토니 랭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