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이용가능한 ROLAND 700 HiPrint의 7가지 새로운 기능
고객 들의 반응에 의한 개발이 높은 마진과 비용 절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만 로랜드는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위한 약속을 통해 옵셋 인쇄 선두에 위치한 것을 확인하고 전 세계의 인쇄업자들에게 그들의 투자로부터 더 큰 가치를 창출 하는 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ROLAND 700 Hiprint 의 7가지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입니다.
고객 들의 반응에 의해 개발된 7가지 새로운 기능이 처음으로 ROLAND 700 LV Hiprint 에 장착되었고 곧 R700 의 전 영역에 결합 될 것입니다.
이 러한 새로운 기능의 핵심은 만로랜드의 동시 판교환 기술(SPL)입니다. 이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쇄기는 판 교환과 블랑켓 세척을 모두 동시에 할 수 있고, 이는 작업당 7.5분을 단축해주고 연속으로 교대하여 인쇄기의 연간 작업량에 2,700,000장의 생산능력을 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작업 비용을 크게 절감 하여 마진을 증가시키고 경쟁력을 강화시키게 됩니다.
또 한 기존의 석션 롤러를 대체하는 만로랜드의 신제품인 '석션 벨트' 시트가이드 기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 큰 영역에 걸쳐있는 종이를 붙잡는 기능은 급지를 더 정밀하게 제어해주고, 빠른속도 에서 정밀도가 높은 시트 제동 및 제어를 가능하게 합니다.
세번 째 주요 이점은 시간 당 16,000에서 17,200매로 최대 인쇄 속도의 현저한 증가이며 생산량의 증가와 방대한 효율성 의 증가 기회를 제공합니다.
만 로랜드의 입증된 LEC(저 에너지 경화) UV건조 기술로 효율성은 더욱 향상됩니다. 기존의 UV 경화에서 높은 비용이 발생할 때 만로랜드의 LEC UV 경화는 보다 적은 전력 소비와 작은 자국을 통해 잠재적으로 비용 절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지진 후 적은 전력 소비를 필요로 한 일본에서 개발되고, 유럽에서 재정립된 LEC UV 건조 기술은 낮은 수준의 UV에 더 좋게 반응하는 약간 강화된 잉크를 활용합니다. 공정중에 더 적은 에너지가 사용되기 때문에 제조 비용을 더욱 낮출 수 있습니다.
만 로랜드의 '하늘의 눈' 인라인인스펙터는 모든 시트의 100% 모니터링을 통해 크게 개선된 에러 검출을 통합하여 최고 속도에도 철저한 검토 및 품질 유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결과적으로 보다 적은 오류, 낭비와 고객 만족 증대를 가져옵니다.
새로운 잉크젯 시트 번호 매김 장치는고유 번호가 인쇄된 모든 단일 시트를 통해 에러 식별을 정확하게 집어낼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더 빠른 적재시간으로 인한 적은 낭비와 궁극적으로 더 높은 마진을 가져옵니다.
마지막으로, 만로랜드의 인라일 포일링 기술은 또한 색인 기능을 제공하여 인쇄기가 작업당 19%~62% 사이로 재료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Manroland Sheetfed GmbH의 CEO 라파엘 페뉴엘라는 말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다이나믹한 인쇄산업에서 리드타임의 이슈와 함께 인쇄 품질과 총생산비용이 모든 규모 인쇄사업의 꾸준한 도전과제입니다. ROLAND 700 HiPrint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좋은 방법이 되어야 하고, 우리 R&D 팀은 이 발전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생산준비시간 감소, 재료 낭비 감소, 생산성 증가, 인쇄 품질 향상으로 고객들이 생산성과 전체비용절감에서 상당한 개선을 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만로랜드의 새 기능들은 제품과 공정과정의 엄격하고 지속적인 검토를 통해 더 큰 고객 만족을 위한 회사의 노력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혁신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될 고객분들과 이해 관계자분들을 25년동안 전 세계의 인쇄 전문가를 위한 만남의 장소였던 만로랜드 인쇄 기술 센터로 초대합니다. About Manroland Sheetfed GmbH
Manroland Sheetfed GmbH is a leading German producer of sheetfed offset litho printing presses. Founded in 1871, the company is one of the oldest producers of printing presses in the world. Today the company has its own subsidiaries in over 40 countries and is a global watchword for supreme quality and reliability. Manroland Sheetfed GmbH i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the privately owned UK engineering group, Langley Holdings p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