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프로그램을위한새로운 CNC machining센터에투자하다
기술적으로 유능하고 지식이 많은 생산 근로자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만로랜드는 매년 9월 마다 15명의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생산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강사와 교육생 모두가 최신 인쇄기술뿐만 아니라 기계 사용에 관한 소중한 경험을 얻습니다.
만로랜드는 오펜바흐와 뮐하임의 교육 시설에 있는 새로운 CNC machining 센터에 투자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더욱 포괄적이고 즐거운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로랜드의 CEO라파엘 페뉴엘라(Rafael Peñuela)와 인적 자원부의 책임자 올리버 스티츠(Oliver Sticht) 박사는 교육을 회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부분으로 보고 있으며, 페뉴엘라는 CNC machining 센터에 7만 유로를 투자하기로 한 결정이 “쉬웠다”고 말했습니다.
교육생들은 이제 만로랜드와 함께 오랫동안 보람있는 미래를 준비시켜 줄 “Zerspanungsmechanik” (제단기 조작자) 분야의 모든 최신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의 책임자 마티아스 데츠바(Matthias Derzbach)는 “machining센터의 설치는 첨단인쇄기계 생산과 지속적인 기술 혁신에 필수적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HURCO VMX10 CAD machining 센터로 인해 만로랜드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교육생 모두는 가능한 최선의 교육을 받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장기 고용에 도움이 될 실무적인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매년여름마다만로랜드와함께하는15명이상의교육생들. 사진은랭리홀딩스의회장이자만로랜드의주주인토니랭리와함께한 2015년교육생들.
오펜바흐의교육훈련센터에새로운 HURCO VMX10 CAD machining센터가세워졌다. 왼쪽부터Mr.Rixecker(오펜바흐상공회의소), Ms. Hildebrandt(기술제품설계교육생), Ms. Polierer(헤세금속및전기공학산업고용주협회), Mr. Peñuela(CEO), Mr.Sticht(인적자원부책임자), Mr. Derzbach(교육프로그램책임자)
교육센터에대한투자가젊은엔지니어링교육생들에게큰혜택을가져다줄것이다.
About Manroland Sheetfed
Manroland Sheetfed GmbH 는 독일의 앞서가는 매엽 옵셋 인쇄기 생산 회사입니다. 1871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기 생산 회사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 회사는 40개가 넘는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최고의 품질과 신뢰성에 대한 글로벌 표어가 되었습니다. Manroland Sheetfed GmbH 는 개인 소유의 영국 엔지니어링 그룹인 Langley Holdings plc에 소유된 자회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