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로랜드가 4년 연속 수익을 달성하게 한 것은 ”일관성”과 “안정성”
CEO인 라파엘 페뉴엘라에 따르면 , 만로랜드는 지금 4년 연속 수익을 내고있으며 가장 성공적인 해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중국,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여섯명의 지사장이 참석한 아시아 산업 미디어 인터뷰에서 페뉴엘라는 최근을 돌이켜 봤을 때 2015년이 만로랜드가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해였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발전에 만족을 나타내면서 페뉴엘라는 전년 대비 30% 오른 신규 주문의 증가를 지목했습니다. 그는 “2015년은 4년 연속 수익을 내는 해가 될것이다. 그리고 아마 최근 4년동안 가장 높은 수익을 낼 것” 이라고 자신감을 표했습니다.
세계 인쇄 시장의 관점에서 회사의 운영을 논의하면서 페뉴엘라는 아시아 지역에 대한 만로랜드의 지대한 헌신과 회사의 최근 성공의 성장 기여도를 강조했고, 아시아 지역의 중요성을 재확인 했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하여, 페뉴엘라는 아시아 시장이 여전히 만로랜드의 새 기계 매출에 대해 큰 몫을 차지하고 있고, 이러한 경제 환경에서 추가적인 개선점들은 인쇄업자들이 국내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수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더욱 성장할것입니다.
페뉴엘라는 일반적인 세계 인쇄 업계 전망에 대해 앞으로 몇년 간은 긍정적일것이며 현재의 상 황이 유지될것이라 보고 포장인쇄를 포함한 일부 사업영역은 주목할만한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옵셋 인쇄 대 디지털 인쇄에 대한 질문에는, 둘은 수 년 동안 공존해 왔고 이는 계속 지속될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두 가지가 가진 장점 모두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옵셋 인쇄가 제공하는 비용절감에 대해 “여전히 종이와 보드 생산에 있어서 옵셋 인쇄 가 카피당 비용측면에서 더 싸고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고 확신한다.” 또한 옵셋 인쇄가 “인라인 강화의 무한한 가능성” 을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페뉴엘라는 시장 성숙도의 현재 문제, 낮은 수익성, 환경 문제, 인재 교육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인쇄업자들에게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우고 두가지 중요한 전략을 채택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첫 번째는 특정 제품을 전문화하여 비용효율성의 리더가 되는것이고, 두 번째는 부가가치 프로세스를 전문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는 또한 최신 기술의 모든 장점을 취할 직원교육의 중요성을 지적했는데, 만로랜드의Technology(기술)+Organization(조직)+Personnel(인사)=TOP 프로그램을 제시하였고 현재 규모있는 글로벌 인쇄기업 중 몇몇이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성과 결과를 격려하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Rafael Penuela, CEO Manroland Sheetfed GmbH
About Manroland Sheetfed
Manroland Sheetfed GmbH 는 독일의 앞서가는 매엽 옵셋 인쇄기 생산 회사입니다. 1871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기 생산 회사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 회사는 40개가 넘는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최고의 품질과 신뢰성에 대한 글로벌 표어가 되었습니다. Manroland Sheetfed GmbH 는 개인 소유의 영국 엔지니어링 그룹인 Langley Holdings plc에 소유된 자회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