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 자체인 회사 ‘영신사’

한국의 유명한 출판 인쇄업체가 5색 ROLAND 700 HiPrint SPL 에 투자하다

“책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는 한국의 유명한 출판 인쇄업체인 영신사 홍사희 대표의 신조이다. 독서는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독서를 통해 지식을 갖춘 개개인이 모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준다.

1983년 제본소로 시작한 영신사는 2002년에 2색 로랜드 700, 4색 로랜드 700, 5색 로랜드 700 인쇄기 3대를 한꺼번에 도입하며 인쇄소를 설립했다.

그 후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 온 영신사는 제작에서 출고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영신사의 연 매출액은 약 150억 원이고 현재 120여명의 직원이 근무중이며 하루 최대 60,000부의 고품질 도서를 생산할 수 있다.

대량의 주문을 대응해야 할때 “고품질 인쇄를 위한 빠른 처리속도와 효율적인 생산성은 필수입니다.“ 라고 홍사희 대표는 말했다.

홍 대표는 지금이야말로 회사가 더 많은 주문과 그에 따른 생산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새로운 장비에 투자해야 할 적기라고 믿는다.

이 인쇄업체의 이름인 영신사는 “영원히 신뢰할수있는 회사“ 라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만로랜드의 발전된 인쇄 솔루션과 전문적인 서비스에 힘입어 영신사는 지금까지 계속 그 이름에 부응해 왔다.

업체는 생산성을 더욱 높이기 위한 다른 특성을 가진 기계를 도입하는것을 제안받았다. 이러한 조언에 귀기울여 영신사는 고급 인쇄물 작업을 위한 맞춤형 고속 인쇄기 5색 로랜드 700 SPL 을 구입했다.

영신사에 대한 만로랜드의 노력의 일환으로, 만로랜드 코리아 서비스팀은 24시간 긴급 상황에 대기하고 있다. 이는 납기를 제때 맞추어 더 많은 고객을 만족시킬수 있도록 보장해준다.

영신사는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일 뿐만 아니라 직원을 우선시하고 배려하는 회사이다. 친환경 세척액으로 인쇄기를 가동하여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현장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건강을 보호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홍사희 대표는 일하는 현장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에 대한 행복도가 높을 때 미래에 대한 비전 가치도 높아집니다. 직원 개개인의 행복은 고객만족으로 나옵니다. “

또한 영신사는 시야가 탁트인 옥상정원, 잠시 숙면이 가능한 휴식공간, 맛 좋은 식사를 제공하는 직원식당, 깔끔한 화장실 및 집이 먼 직원들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직원복지를 실시하고 있다.

“영원히 신뢰할 수 있는 회사” - 영신사

About Manroland Sheetfed

Manroland Sheetfed GmbH는 독일을 대표하는 매엽 옵셋 인쇄기 생산 회사입니다. 1871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기 생산 회사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 회사는 40개가 넘는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최고의 품질과 신뢰성에 대한 글로벌 표어가 되었습니다. Manroland Sheetfed GmbH는 개인 소유의 영국 엔지니어링 그룹인 Langley Holdings plc에 소유된 자회사 입니다.